전체 글547 욥기 34장 욥기34장 개역개정엘리후가 말하여 이르되지혜 있는 자들아 내 말을 들으며 지식 있는 자들아 내게 귀를 기울이라입이 음식물의 맛을 분별함 같이 귀가 말을 분별하나니우리가 정의를 가려내고 무엇이 선한가 우리끼리 알아보자 욥이 말하기를 내가 의로우나 하나님이 내 의를 부인하셨고내가 정당함에도 거짓말쟁이라 하였고 나는 허물이 없으나 화살로 상처를 입었노라 하니어떤 사람이 욥과 같으랴 욥이 비방하기를 물마시듯 하며악한 일을 하는 자들과 한패가 되어 악인과 함께 다니면서이르기를 사람이 하나님을 기뻐하나 무익하다 하는구나그러므로 너희 총명한 자들아 내 말을 들으라 하나님은 악을 행하지 아니하시며 전능자는 결코 불의를 행하지 아니하시고사람의 행위를 따라 갚으사 각각 그의 행위대로 받게 하시나니진실로 하나님은 악을 행하.. 2026. 9. 10. 욥기 33장 욥기 33장 개역개정그런즉 욥이여 내 말을 들으며 내 모든 말에 귀를 기울이기를 원하노라내가 입을 여니 내 혀가 입에서 말하는구나내 마음의 정직함이 곧 내 말이며 내 입술이 아는 바가 진실을 말하느니라하나님의 영이 나를 지으셨고 전능자의 기운이 나를 살리셨느니라그대가 할 수 있거든 일어서서 내게 대답하고 내 앞에 진술하라나와 그대가 하나님 앞에서 동일하니 나도 흙으로 지으심을 입었은즉내 위엄으로는 그대를 두렵게 하지 못하고 내 손으로는 그대를 누르지 못하느니라그대는 실로 내가 듣는 데서 말하였고 나는 그대의 말소리를 들었느니라이르기를 나는 깨끗하여 악인이 아니며 순전하고 불의도 없거늘참으로 하나님이 나에게서 잘못을 찾으시며 나를 자기의 원수로 여기사 내 발을 차꼬에 채우시고 나의 모든 길을 감시하신다 하.. 2026. 9. 10. 욥기 32장 욥기 32장 개역개정욥이 자신을 의인으로 여기므로 그 세 사람이 말을 그치니람 종족 부스 사람 바라겔의 아들 엘리후가 화를 내니 그가 욥에게 화를 냄은 욥이 하나님보다 자기가 의롭다 함이요 또 세 친구에게 화를 냄은 그들이 능히 대답하지 못하면서도 욥을 정죄함이라엘리후는 그들의 나이가 자기보다 여러 해 위이므로 욥에게 말하기를 참고 있다가 세 사람의 입에 대답이 없음을 보고 화를 냄이라부스 사람 바라겔의 아들 엘리후가 대답하여 이르되 나는 연소하고 당신들은 연로하므로 뒷전에서 나의 의견을 감히 내놓지 못하였노라내가 말하기를 나이가 많은 자가 말할 것이요 연륜이 많은 자가 지혜를 가르칠 것이라 하였노라그러나 사람의 속에는 영이 있고 전능자의 숨결이 사람에게 깨달음을 주시나니어른이라고 지헤롭거나 노인이라고 .. 2026. 9. 9. 욥기 31장 욥기 31장 개역개정내가 내 눈과 약속하였나니 어찌 처녀에게 주목하랴 그리하면 위에 계신 하나님께서 내리시는 분깃이 무엇이겠으며 높은 곳의 전능자께서 주시는 기업이 무엇이겠느냐불의한 자에게는 환난이 아니겠느냐 행악자에게는 불행이 아니겠느냐그가 내 길을 살피지 아니하시느냐 내 걸음을 다 세지 아니하시느냐만일 내가 허위와 함께 동행하고 내 발이 속임수에 빨랐다면하나님께서 나를 공평한 저울에 달아보시고 그가 나의 온전함을 아시기를 바라노라만일 내 걸음이 길에서 떠났거나 내 마음이 내 눈을 따랐거나 내 손에 더러운 것이 묻었다면내가 심은 것을 타인이 먹으며 나의 소출이 뿌리채 뽑히기를 바라노라만일 내 마음이 여인에게 유혹되어 이웃의 문을 엿보아 문에서 숨어 기다렸다면 내 아내가 타인의 맷돌을 돌리며 타인과 더불.. 2026. 9. 5. 욥시 30장 욥기 30장 개역개정그러나 이제는 나보다 젊은 자들이 나를 비웃는구나 그들의 아비들는 내가 보기에 내 양떼를 지키는 개중에도 둘 만하지 못한 자들이니라그들의 기력이 쇠잔하였으니 그들의 손의 힘이 내게 무슨 소용이 있으랴그들은 곧 궁핍과 기근으로 인하여 파리하며 캄캄하고 메마른 땅에서 마른 흙을 씹으며떨기나무 가운데에서 짠 나물을 꺽으며 대싸리 뿌리로 먹을 거리를 삼느니라 무리가 그들에게 소리를 지름으로 도둑같이 사람들 가운데에서 쫓겨나서침침한 골짜기와 흙 구덩이와 바위 굴에서 살며떨기나무 가운데에서 부르짖으며 가시나무 아래에 모여 있느니라그들은 본래 미련한 자의 자식이요 이름 없는 자들의 자식으로서 고토에서 쫓겨난 자들이라이제는 그들이 나를 노래로 조롱하며 내가 그들의 놀림거리가 되었으며그들이 나를 미워.. 2026. 9. 5. 욥기 29장 욥기 29장 개역개정욥이 풍자하여 이르되나는 지난 세월과 하나님이 나를 보호하시던 때가 다시 오기를 원하노라그 때에는 그의 등불이 내 머리에 비치었고 내가 그의 빛을 힘입어 암흑에서도 걸어다녔느니라내가 원기 왕성하던 날과 같이 지내기를 원하노라 그 때에는 하나님이 내 장막에 기름을 발라 주셨도다그 때에는 전능자가 아직도 나와 함께 계셨으며 나의 젊은이들이 나를 둘러 있었으며젖으로 내 발자취를 씻으며 바위로 나를 위하여 기름 시내를 쏟아 냈으며그때에는 내가 나가서 성문에 이르기도 하며 내 자리를 거리에 마련하기도 하였느니라나를 보고 젊은이들은 숨으며 노인들은 일어나서 서며유지들은 말을 삼가고 손으로 입을 가리며 지도자들은 말소리를 낮추었으니 그들의 혀가 입 천장에 붙었느니라귀가 들은즉 나를 축복하고 눈이 .. 2026. 9. 3. 이전 1 2 3 4 ··· 92 다음